2단계 리더스 후반 리더스
Amelia Bedelia 아멜리아 베델리아
말을 글자 그대로 알아듣는 가정부 아멜리아 베델리아의 이야기입니다. "Draw the drapes(커튼을 쳐라)"라는 말을 듣고 커튼 그림을 그리는 식으로, 영어 관용 표현을 비튼 웃음이 이어집니다. 원작은 페기 패리시가, 이후 책은 조카 허먼 패리시가 이어 썼습니다.
- AR (ATOS)
- 2.1–2.4
- 렉사일
- 430L–480L
- 한 권 분량
- 1,225–1,623단어
작가 Peggy Parish, Herman Parish. 위 범위는 아래 책들을 직접 확인한 값이고, 시리즈 전체 권의 범위가 아닙니다. 같은 시리즈라도 권마다 숫자가 다르니 사기 전에 원문 링크로 해당 권을 확인하세요.
확인한 책


Play Ball, Amelia Bedelia
Amelia Bedelia, Bookworm
이런 아이에게 맞아요
잘 맞는 아이
영어 표현의 두 가지 뜻을 알아챌 만큼 어휘가 쌓인 아이에게 맞습니다. 말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영어 관용 표현을 가장 재미있게 배우는 책입니다.
고르기 전에 알아 둘 점
웃음 포인트가 전부 말장난이라 원래 뜻을 모르면 왜 웃긴지 모릅니다. 영어를 늦게 시작한 아이에게는 AR 숫자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집에서 읽을 때
아멜리아가 실수한 장면마다 "원래는 무슨 뜻이었을까?"를 같이 찾아보세요. 관용 표현 공책을 만들면 다른 책을 읽을 때도 쓸모가 있습니다.
읽고 나서 이야기 나누기
줄거리를 확인하는 시험이 아니라, 책 이야기를 이어 가는 질문입니다. 시리즈 어느 권을 읽었든 쓸 수 있게 골랐습니다. 영어 질문을 그대로 읽어 줘도 되고, 아이가 한국어로 답해도 괜찮습니다. 한 번에 한두 개면 충분합니다.
What did Amelia Bedelia do wrong?
아멜리아가 실수한 장면을 하나 고르게 하세요.
What did the words really mean?
원래 뜻을 함께 찾아보세요. 이 시리즈의 핵심 질문입니다.
Why did people still like Amelia Bedelia?
실수해도 사람들이 아멜리아를 좋아하는 이유(파이 등)를 찾아보세요.
Have you ever understood something the wrong way?
말을 잘못 알아들은 경험을 서로 하나씩 나눠 보세요.
숫자로 보면
- 확인한 책 가운데 가장 긴 책은 Amelia Bedelia, Bookworm, 1,623단어입니다. 분당 80단어 속도로 하루 15분씩 읽으면 약 1일 걸리는 분량입니다.
다 읽었다면 다음 사다리
이 시리즈를 편하게 읽는다면 한 단계 올라가 볼 만한 시리즈입니다.
같은 높이에서 옆으로 넓히기
아직 다음 단계가 부담스럽다면, 비슷한 레벨의 다른 분위기 책을 더 읽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단계의 다른 시리즈
한 쪽에 서너 문장, 짧은 장이나 이야기가 한 권에 여러 개 들어 있습니다. 그림은 여전히 쪽마다 있습니다. 2단계 책장 전체 보기
레벨 출처: Accelerated Reader BookFinder(AR 지수, 단어 수, 관심 연령), Lexile Find a Book(렉사일, 쪽수). 2026.10.22 확인. 확인 방법은 레벨 확인 방법에 적어 두었습니다.






